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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조선 박근혜퇴진 여론을 딴데로 돌리려는 남조선패당 단죄

(평양 11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남조선괴뢰국방부장관 한민구가 연평도에 기여들어 《서북도서는 남북이 첨예하게 대치하고있는 지역》이라느니, 《북의 도발을 결코 용납해서는 안된다.》느니, 《단호하게 응징해 서북도서를 사수하라》느니 뭐니 하며 기염을 토하였다.서해열점수역에 도사리고있는 괴뢰호전광들도 6년전 포사격전이 있었던 그 시간에 《북의 도발》에 대응하기 위한 자행포와 미싸일들의 사격훈련을 실시하며 전쟁열을 고취하였다.

29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공화국의 군사적대응을 유도하여 박근혜퇴진에로 쏠린 여론의 시선을 딴데로 돌리고 숨통을 열어보려는 얼간망둥이들의 호전적객기라고 규탄하였다.
론평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파멸의 위기에 처한 박근혜패당은 그로부터의 출로를 뻔뻔스럽게도 《북도발가능성》에 따른 《안보위기》소동과 위험천만한 전쟁도발책동에서 찾으면서 분노한 민심을 잠재우고 여론의 이목을 딴데로 돌리려고 지랄발광하고있는것이다.
괴뢰군부것들이 《의도적이고 계산된 전술적도발가능성》이니, 《즉각응징》이니 하는 폭언으로 졸개들을 동족을 반대하는 군사적모험에로 적극 부추기고 북침전쟁연습소동에 광분하고있는것은 바로 동족대결과 군사적도발로 사면초가에 빠진 박근혜역도와 그 패당의 숨통을 열어보려는 교활한 술책의 발로이다.
괴뢰역적패당이 어리석은 망상에 사로잡혀 물인지 불인지 모르고 날뛰지만 죽음을 앞둔자들의 단말마적발악에 놀랄 사람은 이 세상 그 어디에도 없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cynthinee/9432035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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