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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미국 타승,결승 진출-축구 20살미만 녀자월드컵

(평양 11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팀이 국제축구련맹 2016년 20살미만 녀자월드컵경기대회 결승경기에 진출하였다.

조선팀은 29일 미국팀과 준결승경기를 진행하였다.
경기시간 50분경 12번 전소연선수가 11m벌차기를 성공시켜 첫 꼴을 넣었다.
연장전이 시작되여 1분경 2번 승향심선수가 미국팀 벌차기구역으로 몰고들어가 넘겨준 공을 9번 리향심선수가 꼴문앞에서 강하게 차넣어 득점하였다.
결국 조선팀은 2:1로 미국팀을 타승하였다.
조선녀자축구팀은 12월 3일 프랑스팀과 결승경기를 하게 된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38204180@N04/15457764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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