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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언론 력사교과서《국정화》철회 주장

(평양 11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에 의하면 《교과서국정화저지네트워크》가 27일 서울의 광화문광장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친일사대매국을 미화하는 력사교과서《국정화》철회를 주장하였다.

기자회견에서 발언자들은 《국정교과서》가 학계의 주장과 배치되는 외곡된 내용으로 편찬되였다고 언급하였다.
《국정교과서》조작은 친일파를 《공로자》로 둔갑시키고 5.16군사쿠데타를 《근대화혁명》으로 미화하며 3.1봉기정신과 4.19봉기를 부정하는 력사쿠데타라고 그들은 단죄하였다.
박근혜일당이 《독립투쟁》이라는 용어를 써가며 《의무교육》과 《문맹퇴치노력》, 미국남조선《호상방위조약》체결내용을 교과서에 집어넣으라고 한것 등은 리승만을 미화하기 위한 시도의 일환이라고 그들은 까밝혔다.
리승만과 박정희찬양을 위한 력사교과서《국정화》를 철회해야 한다고 그들은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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