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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반역《정권》타도에 청춘의 꿈 실현하는 길이 있다

(평양 11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지금 남조선에서 격렬하게 벌어지고있는 대중적인 반《정부》투쟁에 청년학생들 특히 중, 고등학교학생들이 적극 떨쳐나서고있다.

그들속에서는 《청년들이 나서서 이 땅의 정치를 바꾸자.》, 《청소년이 주인이다.》, 《썩은 세상을 뒤집어엎는 혁명》 등의 함성이 세차게 울려나오고있다.
30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이것은 격노한 남조선청년학생들의 의지의 웨침이라고 밝혔다.
론설은 외세를 몰아내고 파쑈독재를 끝장내며 조국의 통일을 이룩하기 위한 남조선인민들의 대중적투쟁의 앞장에는 언제나 청년학생들이 서있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4.19인민봉기와 광주인민봉기, 6월인민항쟁에서 수많은 남조선의 청년학생들이 자주, 민주, 통일을 위해 감옥도 죽음도 두려워하지 않고 더운 피를 뿌리며 용감히 싸웠다.
남조선의 청년학생들에게 있어서 오늘의 투쟁은 삶이냐, 죽음이냐를 가르는 판가리결사전이다.
박근혜역도의 퇴진과 민주주의를 지향하며 하나의 뜻과 의지로 투쟁하는 남조선청년학생들의 힘은 누구도 당하지 못한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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