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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시대착오적인 파쑈악법은 철페되여야 한다

(평양 12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1일부 《로동신문》은 남조선에서 희세의 파쑈악법인 《보안법》이 조작된 때로부터 68년이 되는것과 관련하여 개인필명의 론설을 실었다.

론설은 1948년 12월 1일 일제시기의 《치안유지법》을 모방하여 조작된 《보안법》은 그후 자주, 민주, 통일에 대한 남조선인민들의 지향이 높아가고 괴뢰통치배들의 집권위기가 심화될 때마다 파쑈독재체제의 유지강화를 위한 도구로 부단히 개악되여왔다고 폭로하였다.
론설은 박근혜역도의 독재통치하에서 《보안법》은 자기의 파쑈적이며 반민족적인 본성을 더욱 명백히 드러내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유신》독재자의 파쑈적기질을 그대로 물려받은 박근혜역도는 민족의 화해와 단합, 통일을 지향하고 《정권》유지에 조금이라도 장애가 되면 그가 누구이든 《보안법》에 걸어 가차없이 탄압하는 정치테로행위를 공공연히 일삼아왔다.
온 민족과 인류량심의 규탄배격을 받은지 오랜 《보안법》과 같은 파쑈악법이 아직도 존재하며 남조선인민들의 민주주의적자유와 권리를 유린말살하고 북남관계개선을 가로막는것은 력사의 비극이다.
시대착오적인 《보안법》을 그대로 두고서는 남조선인민들이 언제 가도 민주주의와 인권을 누릴수 없고 북남관계도 개선될수 없다.
남조선인민들은 남녘땅을 세계최악의 인권불모지, 인간생지옥으로 전락시키고 북남관계를 파국에 몰아넣은 극악한 역적 박근혜를 《보안법》과 함께 력사의 쓰레기통에 처넣기 위한 투쟁을 더욱 힘차게 벌려나가야 할것이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lawrenceyeah/157058127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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