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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갑대사가 기네대통령 작별방문

(평양 12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김준갑 조선특명전권대사가 11월 26일 알파 꼰데 기네공화국 대통령을 작별방문하였다.

석상에서 대통령은 존경하는 김정은각하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인민이 경제강국건설과 인민생활향상 등 모든 분야에서 성과를 거두고있는데 대해 기쁘게 생각한다고 하면서 나라의 통일과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위한 앞으로의 투쟁에서 커다란 전진이 있기를 바란다고 말하였다.
기네정부와 인민은 변함없이 조선정부와 인민의 정의의 위업을 적극 지지할것이며 오랜 력사적전통을 가지고있는 형제적조선인민과의 친선협조관계를 더욱 강화발전시키기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할것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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