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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제리아에서 조선외무성비망록 통보모임

(평양 12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비망록 《우리의 핵무력강화는 미국의 극단적인 대조선압살책동에 대처한 정정당당한 자위적선택》에 대한 통보모임이 11월 23일 나이제리아조선친선협회에서 진행되였다.

나이제리아인민민주당 신용위원회 위원인 나이제리아조선친선협회 위원장 이브라힘 만투는 조선외무성비망록을 통보하고 공화국의 핵보유가 철두철미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과 핵위협공갈의 산물이라는데 대하여 까밝혔다.
전 국회 하원 의원 바르미나스 일케스는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외세의 침략책동에 대처하여 자위적국방력을 갖추는것은 주권국가의 당당한 권리이다.
핵전쟁위협에 핵억제력으로 대응하는것은 나라의 자주권수호를 위한 결정적담보로 된다.
위대한 수령들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의 자위적국방력은 높은 수준에 도달하였다.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은 조선의 핵공격능력에 대해 인정하여야 하며 조선의 전략적지위를 똑바로 보고 옳바른 선택을 하여야 한다.
모임참가자들은 막강한 국력을 과시하며 날로 비약하는 주체조선은 현시대의 본보기이라고 하면서 앞으로도 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을 지지하는 련대성활동을 더욱 활발히 벌려나갈 결의들을 피력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mononukleoza/53387379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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