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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에서 인터네트 통한 박근혜퇴진열기 고조

(평양 12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서울에서의 보도들에 의하면 남조선에서 박근혜역도의 《대국민담화》를 배격하고 즉각 퇴진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인터네트를 통하여 세차게 울려나오고있다.

11월 29일 남조선신문 《한겨레》가 박근혜의 《대국민담화》직후 4시간동안 인터네트를 통하여 여론조사를 진행한 결과 참가자 6만 9,359명중 99%가 역도에 대한 즉각 탄핵을 주장하였다.
각계층 시민들은 박근혜역도에게 저주와 증오를 퍼붓는 글들을 인터네트에 련이어 올리고있다.
《대국민담화를 들으며 누가 또 박근혜의 성대 모사하면서 헛소리하는구나 하고 웃었는데 진짜 대국민담화였다는것이 너무도 충격적이다.》, 《국민을 너무 무시해요. 새누리당이 탄핵을 반대하면 광화문이 아닌 국회로 초불을 옮겨야 할것같아요》, 《여전히 국민을 개, 돼지로 여기고있는 모습이다. 닥치고 즉각 탄핵이 답》 등 역도의 《담화》를 비난하는 글들이 쏟아져나오고있다.
이날 더불어민주당은 인터네트를 통한 서명운동에 돌입하였다.
서명운동은 시작되자마자 8만명이 넘는 서명자를 기록하였다 한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rnw/34853155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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