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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 시민사회단체들 역도의 《대국민담화》 배격

(평양 12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서울에서의 보도들에 의하면 11월 29일 박근혜역도가 남조선인민들과 민족앞에 저지른 천만가지죄악에 대해 일언반구의 반성도 하지 않고 《국민을 위하는 마음으로 모든 노력을 다해왔다.》느니 뭐니 하며 《퇴진문제를 국회에 맡기겠다.》는 《대국민담화》라는것을 발표하였다.

민심을 우롱하고 거역하며 또다시 도전해나선 역도의 《대국민담화》는 나오자마자 남조선 각계의 강력한 반발과 규탄을 불러일으켰다.
박근혜《정권》퇴진 비상국민행동은 박근혜의 3차 《대국민담화》에는 조건없는 즉각 퇴진에 대한 언급이 전혀 들어있지 않다고 성토하였다.
비상국민행동 상임위원인 시민사회단체련대회의 집행위원장은 박근혜의 발언에는 진심이 들어있지 않다고 하면서 조건없는 《하야》를 발표할 때까지 흔들림없이 싸우겠다고 언명하였다.
비상국민행동 대변인은 오늘로 《하야》한다, 이후 정국은 국민들에게 맡긴다고 해야 할 《담화》였지만 역시 이전의것과 다름없이 뻔뻔스럽고 국민을 기만, 롱락한 《담화》였다고 규탄하였다.
비상국민행동 공동상황실장은 《담화》를 발표한 박근혜가 기자들의 질문에도 대답하지 않고 황급히 몸을 감추었다고 하면서 국민앞에 자신의 의견을 제대로 밝히지 못하는 《대통령》은 즉각 퇴진해야 마땅하다고 주장하였다.
비상국민행동 법률그루빠 책임자는 문제는 있으나 자기 잘못은 없다는것이 박근혜의 주장이라고 하면서 이 《담화》는 결코 받아들일수 없다고 강조하였다.
경제정의실천시민련합 사무총장은 박근혜의 《대국민담화》발표는 《국회》가 탄핵안을 처리하기 전에 초점을 흐리게 하기 위한 수단이라고 비난하였다.
참여련대 공동사무처장은 박근혜가 또한번 국민을 기만하고 변명으로 일관하고있다고 단죄하였다.
시민사회단체련대회의 사무국장은 초불집회를 비롯한 박근혜퇴진투쟁은 변함없이 계속될것이라고 언명하였다.
박근혜퇴진 대전운동본부는 《박근혜가 끝내 국민의 뜻을 거부하였다, 용서할수 없다.》고 분노를 터뜨리며 반박근혜투쟁을 벌렸다.
한편 각지 공무원들과 시민들도 분노의 목소리를 높이고있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nemethv/23144988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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