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남조선 전지역에서 《1차 총파업 및 시민불복종의 날》운동 전개

(평양 12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보도들에 의하면 남조선 각계의 강력한 항의와 규탄에도 불구하고 부정추문사건에 대한 책임을 회피하고 퇴진을 거부하는 박근혜역도를 반드시 권력의 자리에서 끌어내리기 위한 《1차 총파업 및 시민불복종의 날》운동이 11월 30일 전지역에서 일제히 전개되였다.

민주로총은 전지역의 16곳에서 친재벌정책으로 로동자들의 삶을 무참히 짓밟은 괴뢰집권자의 퇴진과 정책페기를 위한 총파업에 일제히 돌입하였다.
서울광장에서는 2만여명의 로조원들의 참가하에 총파업집회가 진행되였다.
전국공무원로조와 전국교직원로동조합은 세종문화회관과 청계광장에서 각각 결의집회를 가지고 서울광장까지 행진하여 집회에 합류하였다.
상인 1 500여명이 시민불복종운동을 선언하고 민주로총의 총파업집회에 합세하였다.
집회를 마친후 참가자들은 광화문광장을 향해 거리행진을 벌렸다.
이날 동맹휴업을 선포한 서울대학교 학생들도 정의와 민주주의를 향해 거침없이 전진하자고 하면서 광화문광장으로 향하였다.
시민사회단체련대회의는 《범시민사회단체 공동행동의 날》 기자회견을 가지고 박근혜가 즉시 퇴진하고 법의 심판을 받을것을 요구하였다.
민주로총을 비롯한 광범한 각계층군중이 집결하자 광화문광장에서 박근혜《정권》퇴진 비상국민행동의 주최로 《1차 총파업 및 시민불복종의 날》초불집회가 진행되였다.
한편 총파업투쟁과 각계층의 시민불복종운동이 민주로총의 산별, 지역별 로조들, 각계층단체들에서 적극 벌어졌다.
이밖에 농민들은 각 지역별로 로동자들의 총파업 및 각계층의 초불집회들에 합세하였다.
이날 미국, 프랑스, 스위스, 뉴질랜드, 카나다를 비롯한 세계 여러 나라들에 있는 괴뢰대사관들앞에서 민주로총의 총파업에 련대하는 국제로동계의 련대행동들이 있었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htsh_kkch/1268601255/

Related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