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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 전지역에서 박근혜퇴진투쟁 련일 전개

(평양 12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보도들에 의하면 박근혜역도가 《대국민담화》를 통해 또다시 민심기만과 잔명부지를 꾀한데 분노한 남조선인민들이 박근혜퇴진투쟁에 계속 떨쳐나서고있다.

11월 30일 남조선 전지역에서 전개된 박근혜퇴진투쟁에 로동자, 교원, 상인, 시민, 학생들을 비롯한 각계층 군중 35만여명이 참가하였다.
서울의 곳곳에서는 박근혜와 최순실, 재벌들과 《새누리당》, 청와대를 규탄하는 집회들과 시위행진이 진행되였다.
박근혜《정권》퇴진 비상국민행동은 12월 1일부터 삼성그룹이 계렬회사들을 병합하는 과정에 최순실 등 막후실세를 매개로 국민년금을 리용한 책임을 묻기 위해 당국이 나서야 한다는 취지에서 《국민년금, 삼성, 최순실추문사건관련 손해배상소송》을 위한 국민청원자모집을 시작하였다.
경제정의실천시민련합은 박근혜가 강행한 보건의료분야에 대한 특혜제공 의혹 등에 관한 고발장을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 제출하였다.
참여련대는 박근혜와 최순실, 차은택을 뢰물죄로 《국회》에 고발하였다.
빈민단체들은 장애자들과 함께 11월 30일부터 광화문광장에서 롱성투쟁을 이어가고있다.
실천불교전국승가회는 조계사에서, 홍익대학교 교수들은 교내에서 시국선언문들을 발표하였다.
감리교시국대책위원회도 시국기도회를 진행한후 박근혜퇴진을 요구하는 시위를 벌렸다.
1일에는 《박근혜퇴진을 원하는 령남대학교 구성원》이 대학 도서관앞에서 공동시국행동 기자회견을 가지였다.
2일 곳곳에서 박근혜퇴진 및 《새누리당》해체를 요구하는 투쟁들이 전개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northkoreatravel/164645922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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