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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박근혜를 구원하기 위한 남조선군부의 군사적모략작전 단죄

(평양 12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남조선괴뢰군부는 《복잡하고 엄중한 안보상황》을 운운하며 전군주요지휘관회의라는것을 벌려놓았다.여기에서 괴뢰국방부 장관 한민구역도는 《북의 핵, 미싸일위협이 현실화, 고도화, 가속화》되고있다느니, 《북이 전략적, 작전적도발을 감행할 가능성이 높다.》느니 뭐니 하며 그 무슨 《단호한 응징》에 대해 고아댔다.괴뢰해군참모총장, 공군참모총장이라는자들도 여기저기를 돌아치며 《증대되는 북의 도발위협》이니, 《확고한 대비태세》니 하는따위의 호전적폭언들을 줴쳤다.

한편 연평도사건이 일어난지 6년을 맞으며 괴뢰해군은 《북의 해상도발위협대비》의 간판밑에 조선동해와 서해, 남해에서 일제히 해상기동훈련을 감행하였다.괴뢰서북도서방위사령부도 서해 5개 섬일대에서 해상사격훈련을 벌려놓았다.
3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괴뢰군부의 이런 심상치 않은 군사적동향과 무모한 전쟁광기는 파멸의 위기에 처한 청와대망녀를 구하기 위한 군사적모략작전의 일환이라고 까밝혔다.
론평은 지금 박근혜역도는 헤여나올수 없는 파멸의 수렁에서 허우적거리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이로부터 괴뢰군부것들은 사면초가의 위기에 몰린 박근혜패당의 숨통을 열어주기 위한 군사적도발소동에 기를 쓰고 매달리고있다.
더러운 목숨을 부지할 심산으로 온 민족의 운명을 위협하는 위험한 전쟁책동을 서슴없이 벌리고있는 박근혜역적패당을 절대로 용서할수 없다.
인민을 등지고 민족을 반역하며 북침전쟁도발소동에 광분하는 괴뢰역적무리들에게 차례질것은 시체와 죽음뿐이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comradeanatolii/7157134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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