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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조선에서 수만세대 살림집 건설

(평양 12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올해 조선의 각지에서 수만세대의 살림집들이 건설되였다.

혹심한 큰물피해를 입었던 함경북도의 6개 시, 군들에 1만 1,900여세대의 살림집들이 새로 일떠서 이곳 인민들이 얼마전에 새집들이를 하였다.
농촌문화주택들을 많이 일떠세운 김책시의 경험을 본받아 부령군과 화대군 등 여러 시, 군들에서도 수백세대의 살림집들을 완공하였다.
황해남도 강령군에서는 독특한 건축미를 가진 소층, 단층살림집들을 수백세대나 건설하였으며 배천군에서는 읍지구에 200여세대의 다층살림집들을 일떠세웠다.
과수의 고향으로 불리우는 함경남도 북청군 룡전과수농장에 80동의 현대적인 문화주택들이, 황해북도 수안군 좌위협동농장에 150동의 살림집들이, 평안북도 의주군 수진리에 200여세대로 된 새 농촌마을이 생겨났다.
이 모든것은 인민생활을 끊임없이 높이는것을 자기 활동의 최고원칙으로 삼고있는 조선로동당의 인민중시, 인민존중, 인민사랑이 낳은 결정체이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julianacunha/83932895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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