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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중앙통신사 론평 미국은 조선의 달라진 전략적지위 똑바로 보아야 한다

(조선통신=도꾜)조선중앙통신사는 3일 《추풍락엽의 신세에 대한 조소》라는 제목으로 된 다음과 같은 내용의 론평을 발표하였다.

미국에서 대조선적대시정책에 대한 비난이 계속 쏟아져나오고있다.
최근 미국의 언론들과 조선문제전문가들은 조선의 최고령도자의 군부대들에 대한 련이은 현지지도는 미국의 제재와 압력에 강경히 맞서나갈것이라는 의지의 반영이며 미국과 그 추종세력의 대조선정책은 완전히 패하였다고 분석평가하고있다.
지난 11월 20일 《구글뉴스》에 의하면 오바마행정부의 대조선정책에 대해 14명의 안보전문가들 대부분이 C, D, F점을 주었으며 오바마에게 F점수를 준 안보전문가는 오바마행정부와 남조선, 일본 등 추종세력들의 대조선정책은 완전한 실패작이라고 비난하였다.
이것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강인담대한 배짱과 무비의 담력앞에 추풍락엽의 신세에 빠진 미국을 비롯한 적대세력들의 패배상에 대한 신랄한 조소이다.
한 나라, 한 민족의 위대성은 령도자에 의해 결정된다.
령도자의 드팀없는 혁명신념, 무비의 담력과 배짱은 민족의 강대성의 원천이며 원자탄보다 더 위력한 최강의 무기이다.
핵보유를 단행하고 전략적로선화하는것은 조국과 민족의 천만년미래에 대한 숭고한 책임감과 심오한 전략전술적판단을 내릴수 있는 천재적인 예지, 비범한 통찰력과 강철의 담력을 지닌 위대한 령도자만이 수행할수 있다.
동방의 핵강국으로 우뚝 솟아오른 우리 공화국의 전략적지위는 바로 탁월한 선군령장의 강인담대한 배짱과 불면불휴의 로고, 령도의 현명성이 안아온 고귀한 결실이다.
오바마정부는 집권 8년간 《전략적인내》의 간판밑에 우리 제도 자체를 말살하기 위해 극악무도하게 날뛰였지만 그러한 망동은 우리가 핵억제력을 더욱 굳건히 다지게 하고 핵강국의 지위에 올라서게 하였을뿐이다.
올해에만도 우리는 첫 수소탄시험에서 성공하였고 지난 9월에는 핵탄두폭발시험에서 성공하여 세인을 놀래웠으며 원쑤들을 전률케 하였다.
지상대지상중장거리전략탄도로케트 《화성-10》의 시험발사, 전략잠수함 탄도탄수중시험발사의 련이은 대성공은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로 하여금 오늘에 와서 더는 발편잠을 잘수 없다는것을 깨닫게 하였다.
결국 오바마는 조선을 핵강국의 지위에 올려놓고 미본토의 안전을 사상 최대의 위험에 빠뜨려놓는 등 대조선정책의 완패라는 력사적책임만을 지게 되였다.
미국은 우리 공화국의 달라진 전략적지위를 똑바로 보아야 한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davidstanleytravel/50632397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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