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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난 집에 부채질하는 격으로 된 박근혜의 비루한 행차

(평양 12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박근혜역도가 1일 특대형권력추문사건으로 잃은 지지세력을 재집결시키기 위한 구걸행각에 나섰다.

역도는 《정치적고향》이라고 하는 대구의 서문시장에서 일어난 대형화재사고현장에 대한 행각놀음을 벌려놓고 재벌들을 만나 위로한다 어쩐다 하며 돌아쳤다.
그러나 화재사고현장에 대한 역도년의 10분간의 행각은 불난 집에 부채질하는 격으로 된 비루한 행차로 되고말았다.
시민들과 상인들은 화재사고현장에 나타난 역도를 거들떠 보지도 않았으며 한 시민은 박근혜에게 달려들다가 경호원들에 의해 제지당하기까지 하였다.
시장입구에서는 시민단체들이 《박근혜 퇴진》이라는 구호판들을 들고 박근혜는 사퇴하라고 웨치며 시위를 벌렸다.
바빠난 박근혜년은 사고현장에 대한 행각놀음을 중지하고 황급히 달아뺐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mononukleoza/5339345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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