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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병세의 반공화국대결소동

(평양 12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련합뉴스》에 의하면 괴뢰외교부 장관 윤병세가 기울어져가는 박근혜《정권》의 운명을 건져보려고 반공화국대결소동에 돌아쳐 내외의 비난을 자아내고있다.

지난 11월 25일 이자는 오스트랄리아에서 진행된 국제회의에 참가하여 우리를 걸고드는 공동성명의 발표에 적극적으로 가담하였다.
특히 이자는 회의기간 이 나라의 외교당국자와 마주앉아 동족에 대해 《도발》이니, 《위협》이니 하고 헐뜯으며 압살공조를 구걸질하였다. 반공화국《인권》나발까지 불어대며 긴밀히 협력해나가자는 횡설수설도 늘어놓았다.
이자는 미국의 새 행정부가 《북핵문제에 우선순위를 두고 대응해나갈것》이라느니 뭐니 하고 벌써부터 새 상전에게 기대여 동족을 압살하려는 기도를 로골적으로 드러내보이였다.
《닭그네》의 사타구니에 붙어 《내시》노릇하며 동족대결에 환장한 얼빠진자의 구걸행각은 이뿐이 아니다.
올해에 들어와서만도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유엔인권리사회 회의와 아세안지역연단 상회의 등 국제무대들에도 코를 내밀고 반공화국압박공조놀음들을 벌려놓아 세상사람들의 비웃음을 자아냈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htsh_kkch/12693962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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