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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주민 박정희가 살던 집을 방화

(평양 12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련합뉴스》에 의하면 남조선의 한 40대주민이 반인민적악정과 부정부패를 일삼고도 그 죄과를 인정하지 않고있는 박근혜역도에 대한 분노심을 안고 1일 경상북도 구미시에 있는 박정희족속이 살던 집을 불태워버렸다.

화재로 1개의 단층건물내부가 모두 불에 타고 옆에 있는 건물의 지붕도 일부 불에 탔다.
그는 방화현장에 《박근혜는 자결하라》는 글을 남겼다.
경찰조사에서 박근혜가 퇴진하든지 그렇지 않으면 자살하든지 해야겠는데 둘중 어느 하나도 하지 않고있기때문에 격분하여 불을 질렀다고 말하였다.
그는 2012년 12월 12일에도 대구시에 있는 로태우역적이 살던 집에 불을 지르고 화재현장에 역적이 온갖 부정축재를 일삼은데 대하여 단죄하면서 《대통령》직을 리용하여 국민의 재산을 훔치는 도적들이 태여나지 않기를 바란다는 내용의 편지를 남겼었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sheridansofasia/6044718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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