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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 전지역에서 범국민행동 일제히 전개

(평양 12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보도된바와 같이 박근혜를 심판대에 끌어내기 위한 6차 범국민행동이 박근혜《정권》퇴진 비상국민행동(비상국민행동)의 주최로 3일 남조선 전지역에서 일제히 전개되였다.

《대국민사과》만 거듭하며 책임을 모면해보려는 박근혜의 처사에 격분해난 232만명의 각계층 군중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서울시내 곳곳에서 범국민행동의 시작에 앞서 사전집회들이 있었다.
비상국민행동과 진보련대는 여의도에 있는 《새누리당》사앞에서 《박근혜퇴진! 새누리당 해체! 국정롱락공범 새누리당규탄 시민집회》를 가지였다.
2만 5 000여명의 각계층 군중은 탄핵을 반대하는 괴뢰국회의원들을 성토하였다.
한편 박근혜하야청소년공동행동은 보신각앞에서 청소년시국집회를 가지였다.
전국장애인차별철페련대는 광화문역주변에서 집회를 가지고 박근혜의 퇴진이 곧 장애자복지라고 언명하였다.
민주로총은 광화문광장에서 집회를 가지고 박근혜가 당장 자리를 내놓을것을 요구하였다.
또한 서울의 도처에서 박근혜퇴진을 위한 집회들이 동시다발적으로 진행되였다.
집회들을 마친 후 수십만명의 군중이 광화문광장에 집결하여 동쪽과 서쪽, 남쪽에서 청와대를 에워싸기 위한 1차 대행진을 하였다.
시위군중은 광화문광장에서 초불집회를 가지였다.
참가자들은 청와대에로의 2차 대행진을 진행하였다.
이날의 범국민행동은 남조선 수십개 지역들에서도 전개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65255883@N04/14917690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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