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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일동포청년항의단 일본에서 방송차항의시위

(도꾜 12월 4일 조선통신발 조선중앙통신)박근혜년을 단죄규탄하며 죽탕쳐버리기 위한 재일동포청년항의단이 일본주재 남조선괴뢰대사관앞과 괴뢰령사부가 들어가있는 《민단》중앙본부에 대한 방송차항의시위를 전개하였다.

1일 방송차를 몰고 《민단》중앙본부앞에 도착한 재일동포청년항의단은 방송으로 박근혜년의 반인민적, 반민족적죄행을 폭로규탄하고 남녘동포들의 박근혜퇴진투쟁에 대한 지지성원을 표명하였다.
항의단의 방송차선전에 당황망조한 《민단》중앙패거리들이 건물밖으로 뛰쳐나와 소란을 피우고 《민단》패거리들의 통보를 받은 일본경찰들이 방송차주위에 모여들어 폭압태세를 취하였다.
항의단은 방송차를 타고 《민단》중앙본부 주변도로를 달리면서 계속 방송선전을 진행한 후 다시 《민단》중앙본부앞에 차를 세워놓고 항의를 들이대였다.
또한 재일동포청년항의단은 남조선괴뢰대사관에 대한 항의행동을 진행하였다.
일본경찰은 항의단의 방송차가 괴뢰대사관에 접근하지 못하도록 기동경찰장갑차와 무장경찰을 동원하고 경비망을 펼쳐 길을 완전히 차단하였다.
항의단은 저지선을 뚫기 위해 괴뢰대사관주변의 여러 도로를 에돌면서 괴뢰대사관의 앞거리까지 접근한 후 차를 세워 방송시위를 진행하였다.
항의단은 사상과 정견의 차이, 단체소속을 불문하고 남조선인민들과 련대하여 역도년을 단죄하는 목소리를 더욱 높이며 박근혜퇴진을 요구하는 해외동포서명운동에 적극 합세할것을 열렬히 호소하였다.
2일에도 재일동포청년항의단은 일본주재 남조선괴뢰대사관과 《민단》중앙본부에 대한 방송차항의시위와 도꾜에서의 방송선전을 진행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fljckr/10269637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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