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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단체 박근혜가 퇴진할때까지 계속 투쟁할것 선언

(평양 12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련합뉴스》에 의하면 박근혜《정권》퇴진 비상국민행동이 4일 성명을 통해 역도년이 퇴진할 때까지 투쟁할 의지를 천명하였다.

단체는 3일의 초불집회는 박근혜의 《명예로운 퇴진》이나 《질서있는 퇴진》은 있을수 없으며 즉시적인 퇴진만이 시민들의 명령이라는것을 보여주었다고 주장하였다.
집회과정에 이동통신망을 통해 진행된 국민투표에서 참가자 116만명중 99.6%가 박근혜의 즉시퇴진을, 98.9%가 《새누리당》해체를 주장하였다고 밝혔다.
즉시적인 퇴진은 더는 거스를수 없는 국민의 뜻이며 그것이 실현될 때까지 흔들리지 않고 광장에 모일것이라고 단체는 강조하였다.
이날 참여련대를 비롯한 시민사회단체들도 서울에서 마라손집회를 가지고 박근혜퇴진을 요구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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