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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신문 보수패당의 《질서있는 퇴진》론 배격

(평양 12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신문 《한겨레》가 3일 박근혜의 집권연장을 위해 보수패당이 들고나오는 《질서있는 퇴진》론을 배격하는 사설을 실었다.

사설은 주말마다 전지역에서 타오르는 200만개의 초불, 《대국민담화》에도 여전히 4%로 머무르고있는 박근혜지지률, 국민의 과반수가 탄핵찬성, 이 정도면 사퇴가 이미 오래전에 일단락되였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다급해난 박근혜가 《4월퇴진》요구를 받아들이기로 하고 또다시 《대국민담화》를 발표할것이라는 여론이 나돌고있다고 사설은 단죄하였다.
사설은 《도대체 왜 4월까지 기다려야 하는가》, 이것이 지금 국민들이 던지는 질문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국민은 또다시 초불을 준비하고있다.
박근혜의 교활한 술책을 불태우고 정치권의 착각과 판단착오를 불살라버릴 초불이다.
국민을 이기는 정치를 하겠다는 세력은 결코 살아남을수 없음을 보여주는 초불이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htsh_kkch/1269382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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