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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해군원정타격단을 조직하려는 미국의 목적 폭로

(평양 12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미해군연구소는 미태평양함대가 2017년말부터 일본 사세보항을 모항으로 하는 해군원정타격단을 시험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발표하였다.그에 의하면 《F-35B》스텔스전투기를 탑재한 대형상륙강습함과 2 200여명의 해병대를 실은 3척의 대형수송상륙함을 중심으로 구성되여있는 현재의 상륙준비단에 미싸일순양함과 핵추진공격잠수함, 이지스미싸일순양함, 미싸일구축함, 호위함 등을 추가로 배치하여 해군원정타격단을 조직한다는것이다.

6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조선반도에서 기어이 전쟁의 화약고에 불을 달려는 미호전광들의 위험천만한 침략책동의 집중적발로이라고 밝혔다.
론평은 미국이 해군원정타격단조직이 우리의 있지도 않는 《핵 및 미싸일위협》을 막기 위해 필요한듯이 떠들고있지만 그것은 황당한 궤변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미국은 남조선괴뢰들과 해마다 합동군사연습을 뻔질나게 벌려놓고 여기에 각종 핵타격수단들과 특수전병력을 포함한 방대한 무력을 동원하여 선제적인 공격방식을 숙달하고있다.
문제는 미국이 해군원정타격단을 조직하는 목적이 결코 조선반도에만 핵전쟁의 검은구름을 들씌우자는데 있지 않다는데 있다.
미국은 아시아태평양지역에 《각별한 관심》을 두고있다.
미국은 방대한 해상무력을 들이밀어 태평양수역을 저들의 활무대로 삼으려 하고있다.
미국이야말로 조선반도와 아시아태평양지역정세를 위험한 국면에로 몰아가는 긴장격화의 주범이다.
미국은 해군원정타격단을 조직하여 기어이 저들의 더러운 침략야망을 이루어보려 하지만 그것은 망상이다.
미국은 조선을 넘겨다보기 전에 본토의 안전이나 생각하는것이 좋을것이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htsh_kkch/12692812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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