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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조선 윤병세의 《북의 도발》발언 규탄

(평양 12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며칠전 오스트랄리아를 행각한 괴뢰외교부 장관 윤병세가 회담이라는것을 벌려놓고 그 누구의 《도발》에 대해 줴쳐대면서 《북의 도발》이 남조선뿐아니라 그 나라에도 직접적인 위협으로 되고있다느니 뭐니 하는 악담을 늘어놓다 못해 《북핵문제》, 《인권문제》해결에 나서달라고 구걸질했다.

6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박근혜역도와 그 졸개들이 해외를 싸다니면서 국제적인 《압박공조》를 이끌어내기 위해 늘쌍 지껄여대던 구태의연한 동족대결의 넉두리, 외세에 빌붙어야만 살아갈수 있는 사대매국무리들의 피할수 없는 속성으로서 론할 일고의 가치도 없는것이라고 조소하였다.
론평은 무지무능한 박근혜년의 내시, 《현대판 리완용》, 역도년의 첫번째 순장자로 락인된 윤병세따위가 해외를 싸다니며 아직도 불순한 《공조》구걸놀음에 매달리는것은 내외의 이목을 우리에게로 돌리고 거덜이 난 반공화국제재압박분위기에 바람을 불어넣어 우리와 끝까지 맞서보겠다는 천하역적의 매국적망동이라고 규탄하였다.
그러나 윤병세놈의 이러한 망동은 가소롭기 그지없는 산송장의 발악적추태에 지나지 않는다고 하면서 론평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지금 박근혜괴뢰역적패당이 민심의 강력한 즉각퇴진요구를 거부하고 잔명을 부지해보려고 발버둥치며 갖은 권모술수에 매달려도 저승길이 대문밖인 비참한 운명을 절대로 되돌려세울수 없다.
초불을 들고 투쟁의 거리에 과감히 떨쳐나선 남조선의 각계층은 박근혜년은 물론 윤병세놈을 비롯한 천하의 역적무리들을 절대로 용서치 않을것이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fljckr/10261535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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