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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에서 조선외무성 대변인담화 보도

(평양 12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이 일본과 남조선괴뢰들이 군사정보보호협정을 체결한것과 관련하여 발표한 담화를 11월 25일부터 29일까지의 기간에 여러 나라에서 보도하였다.

로씨야의 따쓰통신은 조선이 군사정보보호협정을 체결한 일본과 남조선을 비난하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은 담화에서 일본과 남조선사이의 군사정보보호협정체결이 조선반도에서 전쟁위험을 더욱 가증시키는 결과만을 초래하게 될것이라고 언명하였다.
대변인은 일본과 남조선의 행위가 조선반도와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바라는 조선인민과 국제사회의 지향에 대한 로골적인 도전으로 된다고 밝혔다.
조선은 일본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핵 및 미싸일위협》에 대응한다는 구실을 내들고 남조선과 체결한 군사정보보호협정을 통하여 조선반도재침야망실현의 길을 열어보려고 시도하고있다고 보고있다.
중국의 신화통신, 일본의 교도통신, 지지통신, 아르헨띠나공산당 인터네트국제문제뷸레찐 《데 또다스 빠르떼스》와 민주꽁고주체사상연구전국위원회, 조선과의 친선협회 뽈스까지부 인터네트홈페지들도 조선외무성 대변인담화를 보도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nemethv/23332303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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