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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 언론들 남조선에서의 반《정부》투쟁소식 보도

(평양 12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여러 나라 언론들이 3일 남조선 전지역에서 전개된 6차 범국민행동소식을 일제히 보도하였다.

미국의 AP통신은 170만명의 시위대가 청와대앞 100m까지 다가섰다고 하면서 결국 남조선민중은 《대통령》가까이까지 접근하였다고 주장하였다.
영국의 로이터통신은 43살의 한 주부가 아직도 박근혜가 그 자리에 있다는것은 수치라고 하면서 딸의 교육을 위해서라도 민주주의가 무엇인지 보여주는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을 가지고 집회에 참가하였다고 말한데 대해 보도하였다.
프랑스의 AFP통신은 《국회》에서의 탄핵투표를 앞두고 대규모의 시위대가 박근혜의 추방과 체포를 요구하여 행진하였다고 밝혔다.
일본 NHK방송은 시위자들이 《대통령은 즉시 퇴진하라》, 《탄핵에 찬성하지 않으면 여당도 해산하라》고 웨쳤다고 지적하였다.
교도통신도 《서울중심부, 또다시 빛의 바다》라는 제목으로 남조선의 각계층 국민들이 박근혜의 조건부퇴진표명은 탄핵을 피하기 위한 술책이라고 까밝히고 《즉시 퇴진》, 《즉시 구속》을 웨치며 청와대옆에서 경찰기동대와 대치하였다고 지적하였다.
중국의 신화통신은 《시위대가 세방향에서 인간사슬을 만들어 청와대를 둘러쌌다.》고 하면서 사람들이 자기들의 분노의 목소리가 청와대에 전달될수 있도록 퇴진을 소리높이 웨쳤다고 보도하였다.
또한 까타르의 알 자제라 위성TV방송이 200만명이상의 남조선국민들이 박근혜의 추방을 요구하며 거리를 가득 채웠다고 밝힌것을 비롯하여 전세계의 주요언론들이 남조선에서의 범국민투쟁을 상세히 보도하면서 박근혜의 조기퇴진은 기정사실로 되고있다고 분석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lawrenceyeah/155439953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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