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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재산예술단공연 평양에서 련일 진행

(평양 12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왕재산예술단공연이 평양에서 련일 진행되고있다.

공연장소인 동평양대극장은 시안의 각계층 근로자들로 성황을 이루었다.
공연무대에는 녀성독창과 방창 불후의 고전적명작 《어디에 계십니까 그리운 장군님》, 녀성중창 《우리의 김정은동지》, 타프춤 《청춘시절》, 경음악 《더 높이 더 빨리》, 민족무용 《북춤》, 현대무용 《패권을 단숨에》를 비롯한 다채로운 종목들이 올랐다.
출연자들은 위대한 수령님들의 념원을 현실로 꽃피우시며 비약의 만리마시대를 열어놓으시고 전당, 전군, 전민을 최후승리에로 현명하게 령도하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혁명업적을 칭송하였다.
민족무용 《자랑하세 우리 민족옷》, 민속무용 《야장춤》과 타프춤 《명랑한 취사병》 등의 종목들은 공연분위기를 한껏 돋구어주었다.
종장 《천리라도 만리라도》, 《영원히 한길을 가리라》로 끝난 공연은 관람자들의 절찬을 받았다.
공연은 계속된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nemethv/233323517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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