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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딸리아,브라질인사들 김정일총비서의 업적 칭송

(평양 12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서거 5돐에 즈음하여 이딸리아, 브라질 인사가 11월 26일과 12월 1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이딸리아 조선과의 친선 및 지지단체 책임자 인찌따리는 김정일동지의 서거 5돐에 즈음하여 그이를 감회깊이 회고하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로작들을 연구하면서 사회주의조선의 우월성에 대하여 절감하게 된 우리들은 조선을 부강번영에로 이끄신 그이의 독창적인 사상리론들을 널리 선전하고있다.
세계는 사회주의조선이 제국주의세력의 끈질긴 방해책동과 가증되는 경제제재와 봉쇄에도 불구하고 승리의 한길로 어떻게 전진하고있는가를 똑똑히 목격하고있다.
조선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자신의 한평생을 다 바치시였으며 인류자주위업수행에 불멸의 업적을 쌓으신 김정일동지께서는 영원히 우리의 마음속에 영생하신다.
브라질자유조국당 부위원장 로자니따 깜뽀스는 우리의 추억과 심장속에, 진보적인류의 마음속에 영생하시는 조선로동당의 영원한 수반이신 김정일동지께 숭고한 경의를 드린다고 강조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fljckr/1027762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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