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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중앙통신사 론평 남조선당국의 《방위비분담금》인상 규탄

(조선통신=도꾜)조선중앙통신사는 6일 《주구의 추태-<대미조공외교>》라는 제목으로 된 다음과 같은 내용의 론평을 발표하였다.

남조선인민들에게 온갖 고통과 불행을 들씌운 박근혜역적패당이 숨이 끊어져가는 마지막순간까지 매국과 반역의 길로 줄달음치고있다.
얼마전 괴뢰방위사업청장이라는자는 새로운 미행정부가 남조선에 《방위비분담금》인상을 요구한다면 《어쩔수 없이 받아들일수밖에 없는 상황이라고 생각한다.》고 떠벌여대여 각계의 규탄을 불러일으켰다.
이것은 너절한 《대미조공외교》로 잔명을 부지하고 북침전쟁공조를 구걸할수만 있다면 나라와 민족도 서슴없이 내맡기는 특등하수인, 식민지주구 박근혜패당만이 부릴수 있는 반민족적망동이다.
알려진바와 같이 현재 괴뢰들은 남조선강점 미군주둔비용의 50%를 부담하고있으며 국내총생산액 대 부담금비중으로 볼 때 세계최고수준이라고 한다.
미국 헤리티지재단이 발표한 《2017년 미국군사력보고서》에 의하면 괴뢰들은 남조선강점 미군의 《방위비분담금》외에 토지 및 인력제공, 각종 수수료감면 등 직간접지원으로 년간 약 9억US$의 《상당한 자원을 제공》하고있다고 한다.
상전을 위해 남조선인민들의 혈세를 통채로 섬겨바치려는 괴뢰패당의 추태는 《박근혜, 최순실추문사건》으로 민심의 버림을 받은 박근혜역적의 잔명부지와 결코 무관하지 않다.
매국노의 명줄을 조금이라도 이어보려고 천년숙적인 일본과의 군사정보보호협정체결에 맞도장을 누르고 군수지원협정까지 성사시키기 위해 날뛰는가 하면 《싸드》배치강행으로 미국상전에게 잘 보이려고 역겹게 놀아대고있다.
서울에서 진행된 197차 《주한미군지위협정합동회의》라는데서는 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의 전기사용료금과 관련하여 앞으로도 계속 남조선의 주택이나 일반기관 사용료금보다 낮은 가격으로 받는것으로 합의하였다.
이러한 속에 괴뢰들은 《새누리당》소속 《국회의원》들로 조직된 《방미특사단》이라는것을 미국에 보내여 새로 구성되는 미행정부와 미군의 남조선주둔 비용문제 등을 놓고 다시 흥정판을 벌려놓으려 하고있다.
괴뢰패당의 반역통치로 미국은 단 한푼의 주둔비도 내지 않고 오히려 막대한 돈을 받으면서 살인과 폭행, 강탈과 강간 등 온갖 범죄를 저지르다 못해 변놓이까지 해가며 돈벌이를 하고있다.
현실은 지배와 예속, 전횡과 굴종의 치욕적인 주종관계를 더없는 《행운》으로 여기는 매국노들에 의해 미국상전이 누리는 특권과 특혜가 늘어날수록 남조선인민들에게 차례지는 불행과 고통도 함께 증가한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남조선의 야당들과 사회 각계가 민심을 우롱하며 사대굴종에만 매달리고있는 박근혜패당의 행위를 두고 《매국정권》, 《미국에 대한 백기투항》, 《미국에 혈세를 퍼주겠다는것》이라고 단죄규탄하는것은 너무도 당연하다.
미국을 위한 《방위비분담금》인상이라는 오욕의 사슬은 박근혜역도의 멱줄을 완전히 옥조이는 처참한 결과만을 가져올것이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davidstanleytravel/50637265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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