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김정은위원장 새로 개건된 강원도 12월6일소년단야영소 현지지도

(평양 12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우리 아이들은 억만금의 금은보화에도 비길수 없는 귀중한 보배이고 희망과 미래의 전부이라고 하시며 이 땅우에 한없이 따사로운 후대사랑, 미래사랑의 정치를 펼쳐가고계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친어버이사랑에 떠받들리워 강원도 12월6일소년단야영소가 훌륭히 개건됨으로써 아이들의 명랑한 웃음소리, 행복의 노래소리가 더 높이 울려퍼지게 되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새로 개건된 강원도 12월6일소년단야영소를 현지지도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조용원동지, 국무위원회 설계국장 마원춘동지가 동행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현지에서 조선로동당 강원도위원회 위원장 박정남동지와 야영소의 일군들이 맞이하였다.
문천시의 경치좋은 바다기슭에 한폭의 그림처럼 아름답게 펼쳐진 강원도 12월6일소년단야영소는 강원도안의 학생소년들이 누구나 찾아와 야영생활을 마음껏 즐길수 있는 종합적인 과외교양기지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강원도 12월6일소년단야영소를 최상의 수준에서 새로 개건할데 대한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고 형성안도 여러차례나 지도해주시였으며 개건공사에서 나서는 문제들을 하나하나 풀어주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숭고한 뜻을 현실로 꽃피우기 위해 한사람같이 떨쳐나선 강원도의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도당위원회의 지도밑에 자강력제일주의기치를 높이 들고 낮과 밤이 따로없는 줄기찬 투쟁을 벌림으로써 짧은 기간에 방대한 개건공사를 도자체의 힘으로 끝내는 자랑찬 성과를 이룩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야영소의 전경을 환한 미소속에 바라보시며 건축물들을 바다를 끼고있는 지대적특성에 맞게 파도를 헤가르는 돛배로 형상하였는데 정말 특색있다고, 강원땅에 우리 아이들을 위한 야영기지, 사랑의 보금자리가 또 하나 생겼다고 하시면서 강원도인민들이 큰일을 했다고 치하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후대들을 제일로 사랑하시며 후대들을 위한 사업을 당과 국가의 제일중대사로 여기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뜻을 정히 받들어 강원도 12월6일소년단야영소를 훌륭히 개건하니 얼마나 좋은가고 기쁨에 넘쳐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연혁소개실을 비롯한 야영소의 여러곳을 돌아보시면서 개건정형과 운영준비실태를 구체적으로 료해하시였다.
부지면적이 16.8정보이고 연건평이 1만 5,530여㎡에 달하는 강원도 12월6일소년단야영소는 2개 호동의 야영각과 식당, 해수욕장, 회관, 체육관, 야외무대를 갖춘 운동장, 조약수조와 물미끄럼대가 갖추어진 수영장, 로라스케트장 등으로 이루어져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위대한 수령님께서 몸소 일떠세워주시였으며 위대한 장군님의 세심한 보살피심이 뜨겁게 어려있는 이곳 소년단야영소만 놓고보아도 자식들에게 열가지, 백가지 아낌없이 주고싶은 친부모의 심정으로 나라의 제일 좋은 곳들마다에 아이들의 보금자리들을 일떠세워주신 위대한 수령님들의 후대사랑, 미래사랑을 잘 알수 있다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최전연초소로 달리던 야전차를 세우시고 야영가는 아이들을 정겨운 시선으로 바라보시는 위대한 장군님의 자애로운 영상을 형상한 미술작품에서 오래도록 눈길을 떼지 못하시면서 장군님은 전선으로 아이들은 야영소로, 고난의 행군, 강행군시기에 나온 노래구절이지라고 뜨겁게 외우시며 그처럼 어려운 나날에도 아이들의 얼굴에 자그마한 그늘이라도 질세라 마음쓰신 장군님의 뜻을 언제나 잊지 말고 아이들의 밝은 웃음소리, 노래소리를 우리가 지켜주자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도서열람실, 전자도서열람실, 종합지식보급실들을 돌아보시면서 새 세기 발전하는 교육학적요구와 년령심리적특성에 맞게 교육방법을 끊임없이 개선하여 야영기간이 그대로 폭넓은 지식을 소유하는 과정으로 되게 해야 한다고 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침실, 료리강의실, 식당의 료리실습실, 주방, 식사실, 생일식사실들을 돌아보시면서 지방자재를 가지고 꾸렸는데 손색이 없다고, 아이들이 바다경치를 구경하면서 식사도 하고 제손으로 밥과 여러가지 음식도 만들어본 야영의 나날을 일생토록 추억할것이라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김정일애국주의교양실, 계급교양실, 전자오락실 등으로 이루어진 회관을 돌아보시며 아이들이 어려서부터 조국과 인민을 사랑하는 마음을 지니도록 모든 요소들을 교양적의의가 있게 꾸리였다고 하시면서 문명한 사회에서 자라는 우리 아이들의 수준에 맞게 야영소의 문화교양시설과 생활조건을 더 잘 마련해주어야 한다고 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용도체육관과 해수욕장에 꾸려진 샤와장, 넓고 시원한 운동장을 돌아보시고 모든 설비들과 인공잔디까지도 강원도에서 자체로 생산한것이라는데 대단하다고, 야영생들이 마음껏 뛰놀며 몸과 마음을 튼튼히 단련할수 있겠다고 기뻐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야영소구내를 걸으시면서 소나무숲속에 들어앉은 야영소의 경치가 정말 좋다고, 수종이 좋은 나무와 갖가지 과일나무들을 더 많이 심고 가꾸어 주변풍치를 더욱 아름답게 하며 야영소구내를 교재림으로 전환시켜 야영생들을 위한 교육장소로 만들어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강원도 12월6일소년단야영소가 훌륭히 개건될수 있은것은 이 땅우에 후대들을 위한 창조물들을 하나라도 더 마련하여 조국의 미래를 아름답게 가꾸겠다는 고결한 인생관을 지닌 강원도안의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의 불타는 마음이 안아온 자랑찬 결실이라고 하시면서 그들의 위훈을 높이 평가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강원도안의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자기 힘을 믿고 부닥치는 애로와 난관을 자체로 뚫고나가면서 소년단야영소를 훌륭히 개건하였다고 하시면서 이곳을 돌아보면서 자신께서 제일 만족한것중의 하나가 바로 당의 국산화방침을 높이 받들고 개건공사에 필요한 자재들을 도자체로 생산하여 리용한것이라고, 모든 부문, 모든 단위들에서 강원도인민들이 발휘한 자력자강의 정신을 따라배워야 한다는 최상최대의 믿음을 안겨주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강원도 12월6일소년단야영소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이 아이들이 밝게 웃어야 온 나라가 밝아진다는것을 항상 명심하고 맡겨진 영예로운 임무를 훌륭히 수행하리라는 기대와 확신을 표명하시고 그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강원도 12월6일소년단야영소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은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께서 그처럼 사랑하시던 우리의 아이들을 잘 키워 그들에게 세상의 모든 행복을 다 안겨주시려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대해같은 은덕이 야영생들에게 그대로 가닿게 함으로써 당의 은정어린 야영소에서 언제나 아이들의 행복의 웃음소리, 《세상에 부럼없어라》의 노래소리가 높이 울려퍼지게 할 불타는 결의를 다지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bumix2000/4907682270/

Related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