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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단체 박근혜를 비호하는 여당의원의 망언 비난

(평양 12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KBS》방송에 의하면 4.16가족협의회가 5일 박근혜역도년을 비호한 《새누리당》 의원의 망언을 비난하는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이날 《새누리당》 의원 정유섭이라는자가 《국회》에서 열린 회의에서 《세월》호참사발생초기 박근혜가 7시간동안 행적을 감추고있은 사실을 두고 《대통령은 현장책임자만 잘 임명해주면 7시간동안 놀아도 된다.》고 떠벌인데 대해 밝혔다.
이것이 사람이 할 소리인가고 하면서 짐승보다 못한 태도를 보여준 이런자가 《국회》의원이라는것이 말도 안된다고 단죄하였다.
이런 패륜아가 《국회》에 있는것을 절대로 용납할수 없다고 주장하였다.
정유섭은 물론 박근혜의 직무태만을 비호한 《새누리당》의 다른 의원들도 모두 사퇴하라고 성명은 강조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fljckr/26040146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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