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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근맹 제8차대회경축 농업근로자들의 농악무도회

(평양 12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농업근로자동맹 제8차대회경축 농업근로자들의 농악무도회가 7일에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김기남동지와 당중앙위원회 부장 리일환, 농근맹중앙위원회 위원장 리명길, 조선농업근로자동맹 제8차대회 참가자들, 시안의 농업근로자들이 무도회를 관람하였다.
설화 《세세년년 농악소리 풍년벌에 울려가세》에서 출연자들은 농민들을 땅의 주인, 나라의 주인으로 내세워주시고 사회주의협동벌마다에 행복의 농악소리 높이 울려주신 절세위인들의 사랑과 은정에 대하여 격조높이 토로하였다.
농악무 《분조농사 꽃이 피네》와 《원수님 사랑속에 흥하는 장천》은 나라의 농업발전에서 전환이 일어나고 농촌들이 사회주의선경으로 전변되고있는 모습을 생동하게 보여주었다.
《수령님 은덕일세》, 《흥하는 내 나라》, 《대홍단 삼천리》등의 음악선률에 맞추어 출연자들은 열두발상모를 돌리면서 민속무용의 춤가락들을 펼치였다.
민족의 정서와 향취가 차넘치는 무도회장에 《철령아래 사과바다》, 《청산벌에 풍년이 왔네》를 비롯한 흥겨운 농악이 울려퍼져 분위기는 더 한층 고조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htsh_kkch/1270241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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