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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핵전쟁대처》에 대해 떠드는 일본당국 규탄

(평양 12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요즘 일본반동들은 터무니없이 《핵전쟁대처》에 대해 떠들어대면서 이를 위한 《교육》에 광분하고있다.다른 한편으로는 그 무슨 《미싸일위협》에 대해 여론을 환기시키면서 주민들모두가 참가하는 대피훈련까지 진행하려고 획책하고있다.

스쳐보낼수 없는것은 일본반동들의 이러한 무분별한 광기가 우리를 걸고 진행된다는데 있다.
7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그야말로 남을 걸고들면서 제 리속만을 챙기는 일본특유의 간특성과 파렴치성의 극치라고 비난하였다.
론평은 침략과 략탈을 업으로 삼아온 일본의 사무라이후예들이 우리의 《위협》에 대해 횡설수설하는것은 주민들속에 우리에 대한 증오사상을 고취시켜 재침야망실현에 써먹으려는 교활한 술책에 불과하다고 폭로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일본반동들이야말로 어제날의 일제침략자들과 조금도 다를바 없는 악착스러운 사무라이악종들이다.
오늘 일본반동들의 재침책동은 최절정에 달하고있다.
제2차 세계대전시기 이루지 못한 《대동아공영권》의 옛꿈을 실현하려는것은 일본의 변함없는 야망이다.
재침에 미쳐날뛰는 일본반동들이 우리의 《위협》에 대해 운운하는것은 정의를 위해 투쟁하는 우리 인민에 대한 참을수 없는 모독이며 우롱이다.
론평은 남을 걸고들며 저들의 군사대국화와 해외팽창책동을 강화하려 할수록 자멸만을 촉진할뿐이라는것을 일본당국자들은 똑똑히 명심하여야 한다고 경고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mononukleoza/5339353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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