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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씨야단체 유엔안보리의 대조선《제재결의》 규탄

(평양 12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유엔안전보장리사회가 조선의 핵탄두폭발시험을 걸고드는 《제재결의》를 조작해낸것과 관련하여 2일 로씨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련대성그루빠가 이를 규탄하는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유엔안전보장리사회가 미국의 손탁에 놀아나고있는데 대해 비난하고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미국과 그에 추종하는 세력들은 《제재결의》를 조작해냄으로써 조선인민의 자주권과 존엄을 유린하였으며 이로 하여 유엔안전보장리사회가 대국주의자들과 제국주의자들의 은페된 동맹이라는것을 다시한번 세계에 드러내놓았다.
진보적인류는 이미 오래전부터 유엔이 자기의 의무를 리행하지 못하고있는것은 물론 제국주의자들의 도구로 전락되였다는것도 잘 알고있다.
또한 조선의 막강한 핵억제력이 나라와 인민을 보위하기 위한것임을 명백히 알고있다.
유엔안전보장리사회는 핵시험을 포함한 국방력강화조치들과 같은 주권국가의 자위권행사를 금지시킬 그 어떤 권한도 없다.
《제재결의》조작은 조선인민을 반대하는 행위이며 제재의 목적은 조선을 압살하려는데 있다.
우리는 쁠럭불가담나라들을 비롯한 전반적유엔성원국들이 국제법우에 군림하여 렬강들의 정치적도구로 도용되고있는 유엔안전보장리사회를 시급히 개혁할것을 요구하고있는데 대하여 지지한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htsh_kkch/1272927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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