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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꽁고단체 김정일총비서의 한평생은 인민사랑의 한생이라고 칭송

(평양 12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민주꽁고주체사상연구전국위원회가 2일 뷸레찐 《김정일령도자의 서거 5돐에 즈음하여》를 발행하였다.

뷸레찐은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태양상을 모시였다.
뷸레찐은 세월이 흘러도 인민을 위해 바치신 김정일동지의 고귀한 한생은 그이의 거룩하신 영상과 더불어 조선인민의 심장속에 깊이 간직되여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이민위천을 좌우명으로 삼으신 김정일동지께서는 인민의 행복을 위해 모든것을 다 바치는것을 자신의 삶의 목표로, 보람으로 여기시였다.
그이께서는 어떤 문제를 구상하고 풀어나가시여도 인민의 리익을 첫자리에 놓으시였다.
현지지도의 길에서도, 머나먼 외국방문의 길에서도 그이의 심중에는 언제나 사랑하는 조국과 인민이 소중히 자리잡고있었다.
사회생활의 모든 분야에 인민대중제일주의가 철저히 구현되게 된것도 위인의 숭고한 인민관이 낳은 빛나는 결실이다.
김정일동지께서는 자신의 모든것을 깡그리 바쳐 인민의 행복을 꽃피우시려는 의지를 안으시고 현지지도의 길을 쉬임없이 걸으시였다.
인민에 대한 열화같은 사랑과 헌신으로 온몸을 불태우신 그이께서는 순간의 휴식도 없이 초강도강행군길을 이어가시다가 달리는 렬차에서 순직하시였다.
돌이켜볼수록 그이의 한평생은 인민사랑의 한생, 헌신의 한생이였다.
김정일동지의 애민헌신이 가슴뜨겁게 어려와 조선인민은 그이를 꿈결에도 못잊어하고있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rnw/348614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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