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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일총비서의 숭고한 애민헌신의 한평생

(평양 12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동지의 한평생은 인민을 언제나 마음속에 안고사신 참다운 인민적령도자의 빛나는 한생이였다.

이민위천은 김정일동지의 한생의 좌우명이였다.
이 세상에 전지전능한 존재가 있다면 그것은 인민이며 인민이 있어 나라도 있고 조국도 있다는것, 인민이 바란다면 하늘의 별도 따오고 돌우에도 꽃을 피워야 한다는것이 그이의 신조이고 의지였다.
인민의 행복을 최대의 기쁨으로, 락으로 여기시고 겹쌓이는 정신육체적피로를 초인간적인 의지로 이겨내시며 생애의 마지막시기까지 온 나라 방방곡곡을 끊임없이 찾고찾으시였다.
불철주야의 현지지도길에서 인민들에게 훌륭한 문화휴식터를 마련해줄수 있게 되였을 때마다 그토록 기뻐하신 장군님이시였다. 하나의 창조물에 대하여서도 인민들이 좋아하는가를 알아보시고 일군들속에서 무슨 결함이 나타나도 인민들이 뭐라고 하겠는가고 나무람하시였다.
인민의 요구와 의사를 로선과 정책작성의 절대적기준으로 여기시고 그것을 한치의 드팀도 없이 철저히 관철해나가는것을 어길수 없는 철칙으로 삼으시였다.
인민들을 잘살게 하시기 위하여 대소한의 추위와 삼복철의 무더위도 아랑곳하지 않으시고 명절날, 일요일, 낮과 밤이 따로없이 그이께서 한평생 찾으신 단위는 1만 4,290여개에 달한다.
167만 4,610여리의 멀고 험한 길에 어려있는 그이의 열화같은 애민헌신의 자욱자욱은 천만군민의 가슴마다에 뜨겁게 새겨져있다.
정녕 인민이라는 두 글자속에는 김정일동지의 혁명생애의 드팀없는 사명과 기준이 있었고 긍지와 보람이 있었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mononukleoza/533874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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