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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단체 부정추문행위의 공범자인 재벌집단 규탄

(평양 12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신문 《로동과 세계》에 의하면 남조선의 민주로총이 괴뢰역도년의 부정추문행위의 공범자인 재벌집단을 규탄하는 투쟁을 전개하였다.

5일 단체성원들은 《전국경제인련합회》(전경련)의 건물안으로 들어가 시위투쟁을 벌리며 《박근혜, 최순실추문사건》에 련루된 재벌들을 철저히 조사해야 한다고 웨쳤다.
그들은 재벌들의 뢰물행위에 적극적으로 개입한 《전경련》을 당장 해체하라고 요구하였다.
다음날 단체는 다시 《전경련》앞에 모여 박근혜의 즉시 퇴진과 재벌우두머리들의 구속, 《전경련》해체를 주장하는 초불집회를 가지였다.
단체는 산하 로조들이 7일 전지역적규모에서 《새누리당 해체! 박근혜 즉각 퇴진!》의 구호를 들고 《새누리당》규탄집회를 가질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박근혜《정권》퇴진 비상국민행동은 여야정치권이 박근혜를 퇴진시키도록 압박하기 위해 7일부터 《국회》 본회의가 끝날 때까지 비상국민행동을 강도높이 벌려나갈 립장을 표명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rapidtravelchai/616088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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