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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남조선당국의 《독자제재》는 파멸만을 재촉하게 될것이다

(평양 12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남조선괴뢰들이 유엔안전보장리사회의 불법무법의 대조선《제재결의》조작이후 남먼저 《독자제재안》이라는것을 발표하였다.

괴뢰국무총리 황교안은 저들이 《국제사회와의 공조》를 통해 그 누구의 《도발행위》를 저지하겠다고 흰소리를 쳤다.
8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역적패당의 망동은 마지막숨을 몰아쉬는 속에서도 북남관계에 대못을 박고 우리에게 앙갚음을 해보려는 대결미치광이들의 단말마적발악에 지나지 않는다고 지적하였다.
비극은 한갖 버러지만도 못한 역적패당이 그 무슨 《독자제재》따위의 쓸데없는 혀바닥놀음으로 우리 군대와 인민이 선택한 정의의 길을 가로막을수 있다고 오산하면서 스스로 파멸의 무덤에 뛰여들고있는것이라고 론평은 밝혔다.
우리에게는 적대세력들의 《독자제재》든, 집단제재든, 추가제재든 가차없이 짓부셔버릴 충분한 힘이 있다고 하면서 론평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력사와 현실은 적대세력의 그 어떤 경제제재와 봉쇄책동도 우리 공화국에는 절대로 통할수 없다는것을 뚜렷이 실증해주고있다.
비참한 파멸을 당할 시각이 다가오는 지금도 헛된 망상에서 헤여나오지 못하고 동족압살을 꾀하는 역적패당에게 경고한다.
괴뢰들이 아무리 외세와 공조하여 반공화국대결소동에 기승을 부리여도 자주, 선군, 사회주의의 한길로 힘차게 전진하는 우리 천만군민의 발걸음을 가로막을수 없으며 저들이 처한 최악의 위기에서도 헤여나지 못한다는것이다.
동족대결에 피를 물고 날뛰는 괴뢰들의 망동은 저들의 수치스러운 파멸만을 더욱 재촉하게 될뿐이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pricey/496775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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