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로동신문 유엔총회에서의 미국의 반공화국《인권결의》강압채택 비난

(평양 12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이 유엔총회 제71차회의 3위원회에서 허위와 날조로 일관된 반공화국《인권결의》를 또다시 강압채택하였다.

8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우리는 《인권결의》를 절대로 인정하지 않으며 그것을 놓고 가타부타할 일고의 가치도 느끼지 않는다고 밝혔다.
하지만 그들이 아직도 집요하게 여론을 오도하며 우리를 《인권범죄자》로 몰아대면서 마치도 《인권모범국》, 《인권재판관》처럼 놀아대고있는 조건에서 미국과 그 하수인들이 과연 어떤것들인가를 다시한번 명백히 까밝히지 않을수 없다고 론평은 강조하였다.
미국은 자국내에서뿐아니라 세계도처에서 가장 잔악한 인권유린행위를 감행하고있는 악의 제국이라고 하면서 론평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세계도처에 비밀감옥들을 차려놓고 수감자들에게 야만적인 고문을 들이대여 온 세계를 들썩하게 한것도 다름아닌 미국이다.
매일과 같이 발생하는 각종 범죄로 하여 제몸 하나 건사하기 어려운 곳이 일본이다.
인권보장의 본보기나 되는것처럼 놀아대는 영국을 비롯한 유럽의 일부 나라들의 인권실태도 마찬가지이다.
이 세상에서 가장 큰 인권허물보따리들을 안고 구린내를 풍기며 돌아치는 이런것들이 나서서 골격을 만들고 맹종맹동에 습관된 나라들이 허재비처럼 손을 들어 통과시킨것이 이번의 반공화국《인권결의》이다.
거짓과 사기협잡으로 없는것도 만들어내면서 남을 걸고들어 제 리속을 챙기는것이 완전히 고질화되고 체질화되여 난치로 된 적대세력들의 악습은 어데 갈데가 없다.
론평은 미국과 그 하수인들은 날조된 자료를 가지고 남을 모해하는데 열중할것이 아니라 제 집안의 허물부터 바로잡는데 신경을 써야 한다고 지적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meatbell/1858348921/

Related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