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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언론들 조선축구팀의 20살미만 녀자월드컵대회 우승 보도

(평양 12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녀자축구팀이 국제축구련맹 2016년 20살미만 녀자월드컵경기대회에서 우승의 영예를 떨친 소식을 세계언론들이 보도하였다.

국제축구련맹 인터네트홈페지는 《2016년은 조선축구의 해》라는 제목으로 다음과 같은 글을 올렸다.
요르단에서 진행된 국제축구련맹 2016년 17살미만 녀자월드컵경기대회에서 우승한 조선팀에 대한 추억이 사라지기도 전에 국제축구련맹 2016년 20살미만 녀자월드컵경기대회에서 조선이 또다시 금메달을 쟁취하였다.
그 어느 나라도 조선과 같이 한해에 두차례나 성과를 달성한 전례가 없다.
조선녀자축구팀은 이번 경기대회에서 21개의 꼴을 넣어 자기의 공격식축구를 과시하였다.
조선팀의 완강한 공격정신과 지칠줄 모르는 투지가 맞다드는 모든 팀들을 타승할수 있은 요인으로 되였다.
조선은 결정적인 득점들로 월드컵을 쟁취함으로써 올해 《유럽의 강자》로 명성을 떨친 프랑스의 축구신화를 깨버렸다.
조선녀자축구는 10년만에 20살미만 녀자월드컵경기대회 우승컵을 다시 차지하였다.
유럽의 언론들도 조선선수들의 경기소식을 전하였다.
중국중앙TV방송은 조선녀자축구선수들이 승리한 소식을 전하면서 련이어 2개의 월드컵을 쟁취한 조선의 선수들은 축구인재들이라고 평하였다.
방송은 아시아축구련맹의 한 인사가 이번 경기대회에서 조선팀의 성적이 매우 훌륭하다고 평가한데 대해 전하면서 조선녀자축구는 후비양성 등 여러 측면에서 중국과 일본을 훨씬 릉가하고있다고 강조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cynthinee/9431667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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