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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에서 김정일총비서의 서거 5돐 행사

(평양 12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서거 5돐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에서 행사들이 진행되였다.

로씨야, 오스트리아, 말리에서는 강연회가, 나이제리아에서는 도서전시회, 영화감상회가 11월 20일부터 12월 2일까지의 기간에 있었다.
전시회장들에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혁명업적과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밑에 조선의 군대와 인민이 사회주의강국건설에서 이룩한 성과들을 소개하는 도서들이 전시되여있었다.
로씨야 하바롭스크 아시아태평양지역국제관계연구쎈터 소장은 선군의 위력으로 사회주의를 수호하고 나라의 부강번영을 위한 튼튼한 토대를 마련해놓으신것은 김정일동지의 업적중의 하나라고 말하였다.
말리 프로그레학교 교장은 사회생활의 모든 분야에서 조선인민은 세상을 놀래우는 기적과 혁신을 련이어 창조하고있다고 강조하였다.
나이제리아 나이저주정부 상임비서를 비롯한 발언자들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주체사상, 선군사상의 기치를 높이 추켜드시고 공화국을 불패의 사회주의강국으로 전변시키시였으며 조국통일의 전환적국면을 열어놓으신데 대하여 찬양하였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누리에 빛나는 선군태양》을 비롯한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comradeanatolii/71635518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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