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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단체 집권세력의 퇴진을 요구하여 투쟁

(평양 12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에서의 보도들에 의하면 남조선의 전국언론로동조합이 8일 서울의 《새누리당》사앞에서 괴뢰집권세력퇴진을 위한 총력투쟁 결의집회를 가지였다.

집회에서 발언자들은 청와대 언론장악방지법을 만들어 민주주의와 인권, 정의가 바로 선 사회를 만들어야 하며 그러자면 언론로동자들이 싸워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언론장악방지법은 민주주의를 회생시키기 위한 법이라고 하면서 그들은 민주주의건설을 위해서는 우선 《새누리당》을 해체해야 한다고 언명하였다.
또한 박근혜를 퇴진시키고 당국의 언론장악책동을 분쇄해야 한다고 그들은 강조하였다.
한편 이날 저녁 박근혜《정권》퇴진 비상국민행동은 여의도에서 《박근혜 즉각퇴진, 응답하라 국회 비상국민행동》 초불집회를 가지였다.
비가 억수로 퍼붓는 속에서 5,000여명의 참가자들은 초불을 들고 박근혜탄핵안의 통과를 강력히 요구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htsh_kkch/1269203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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