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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민주로총 여당해체를 주장하여 투쟁

(평양 12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보도들에 의하면 민주로총이 7일 남조선 전지역에서 박근혜 즉시 퇴진과 《새누리당》해체를 요구하는 투쟁을 전개하였다.

민주로총 강원본부는 원주, 강릉, 춘천 등 남조선강원도의 6곳에서 동시에 기자회견을 가지였다.
여당소속 《국회》의원의 사무소앞에서 진행한 기자회견에서 단체는 박근혜의 3차 《대국민담화》이후 《새누리당》이 그의 《4월 퇴진》을 운운하면서 국민을 우롱하였다고 단죄하였다.
민주로총 제주본부는 《새누리당》 제주도당앞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여당이 정치적생명을 다하고 오직 잔명유지에만 급급한 정당에 불과하다고 하면서 스스로 해산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민주로총 충청북도 충주, 음성지부는 박근혜《정권》퇴진 비상국민행동과 공동으로 이 지역 《국회》의원 사무실들앞에서의 기자회견을 통해 박근혜탄핵에 나설것을 각계층에 호소하였다.
민주로총 대구본부와 경기중부지부도 해당 지역 《새누리당》사들앞에서 박근혜퇴진과 《새누리당》해체를 요구하는 기자회견, 집회, 시위행진을 하였다.
민주로총산하 철도로조가 《새누리당》 부산시당 위원장의 사무실앞에서 규탄집회를 가진것을 비롯하여 괴뢰집권자를 감싸려드는 여당패거리를 규탄하고 정계에서 퇴진시키기 위한 민주로총의 투쟁은 도처에서 전개되였다.
한편 민주로총은 철도파업의 장기화를 외면하고 《싸드》배치를 강행하는 박근혜역적패당의 정책들을 페기시킬것을 강력히 주장하면서 강도높은 투쟁을 계속 전개해나가고있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nemethv/23414593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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