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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신문 《세월》호침몰초기 박근혜의 행적 폭로

(평양 12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박근혜역도가 《세월》호침몰사고가 발생한 초기 재난구조대책을 세울대신 제 머리가꾸는것으로 시간을 허비하였다는 보도자료가 나와 물의를 일으키고있다.

남조선신문 《한겨레》가 폭로한데 의하면 《세월》호가 침몰되던 그 시각 박근혜는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한 미용실 책임자를 청와대로 불러들였다.
그때 미용업자는 《대통령의 머리를 손질해야 하니 급히 들어오라》는 청와대의 지시에 따라 할수없이 모든 예약을 취소하고 박근혜의 관저에 들어가 약 90분동안 년의 치닥거리를 해주지 않으면 안되였다 한다.
이에 대해 당시의 상황을 잘 아는 한 관계자가 《이날도 전과 다름없이 머리를 손질하는데 90분가량 걸린것으로 안다.》고 증언하였다.
당시 박근혜는 청와대 안보실로부터 300여명이 실종되거나 배에 남아있을 가능성이 높다는 보고를 전화로 받았지만 별다른 대책을 세우지 않은채 평소의 자세로 머리를 손질하는데만 열을 올렸다는것이다.
얼마전에도 박근혜가 이 시간에 성형수술을 받았다는 내용의 동영상이 사회망에 올라 각계의 호응을 불러일으켰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cynthinee/9637844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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