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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야당들 박근혜탄핵을 위한 철야투쟁 전개

(평양 12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MBC》방송에 의하면 남조선의 야당들이 8일부터 박근혜탄핵안통과를 위한 철야투쟁을 전개하였다.

더불어민주당은 밤늦게까지 초불집회와 의원총회를 가지고 탄핵안을 반드시 통과시킬 의지를 표명하였다. 또한 표결이 진행될 《국회》 본회의장앞에 현수막을 펴놓고 롱성을 벌렸다.
국민의 당 의원들은 《국회》본관앞에서, 정의당 의원들은 《국회》정문앞에서 탄핵안의 통과를 주장하며 밤새도록 앉아버티기투쟁을 벌리였다.
야당들은 탄핵안의 통과를 위해 최선을 다할것이라고 하면서 만약 그것이 통과되지 못할 경우 의원직을 사퇴하고 《국회》해산에 나설것이라고 밝히며 여당을 압박하였다.
일부 야당 의원들은 여당 의원들을 상대로 탄핵안에 나설데 대해 설득하기도 하였다.
한편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가 《국회》앞에서 시민들과 함께 초불을 들고 탄핵안통과를 주장하였는가 하면 서울시장과 충청남도지사도 《국회》안팎에서 박근혜탄핵의 필요성을 주장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sheridansofasia/6043864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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