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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야당들 초불민심을 모독한 《새누리당》 단죄

(평양 12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오마이뉴스》에 의하면 최근 《새누리당》패거리들이 6차 범국민행동때 먹자판을 벌려놓은 사실이 드러나 커다란 물의를 일으키고있다.

지난 3일 6차 범국민행동이 남조선 전지역에서 전개되고있는 그 시각 박근혜의 즉시 퇴진을 주장하는 초불민심을 한사코 외면한 《새누리당》 대구시당 위원장을 비롯한 당의 요직인물들은 식당에서 《송년모임》이라는 명목밑에 먹자판을 벌려놓았다.
더우기 대구시민들의 항거에 대해 《새누리당》 대구시당 위원장과 경상북도당 위원장을 비롯한 여당패거리들은 《불법적인 정치테로》라느니, 《법적조치를 고려중》이라느니 뭐니 하고 떠벌였다.
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은 6일 《새누리당》패거리들의 뻔뻔스러운 추태를 비난하는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수만개의 초불이 어둠을 밝히고 박근혜퇴진과 탄핵의 목소리가 드높은 시간에 《송년모임》이라는것을 벌려놓은 《새누리당》의 처사는 민심에 대한 조롱이자 폭거외에 다름이 아니라고 성토하였다.
정의당도 성명을 통해 5만 초불민심을 무시하고 《송년모임》을 가지는 《새누리당》이야말로 테로정당이라고 규탄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mononukleoza/5339349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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