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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박근혜의 제3차 《대국민담화》는 교활한 기만극

(평양 12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9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박근혜역도가 《대통령》벙거지를 벗을 대신 변명과 책임회피로 일관된 제3차 《대국민담화》라는것을 발표한것은 어떻게 하나 경각에 달한 더러운 잔명을 부지해보려는 교활한 기만극이라고 까밝혔다.

론설은 이것이 민심의 분노를 눅잦혀보려는 간교한 요설, 여야사이에 싸움을 붙여놓고 보수세력의 동정심을 사며 탄핵움직임을 교란시킴으로써 권력을 마지막까지 유지해보려는 서푼짜리 오그랑수라는것은 두말할 필요가 없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박근혜역도가 모든 문제를 《국회》의 결정에 맡긴다는 나발을 불어댄것은 극도의 통치위기를 모면하고 임기를 마지막까지 채우기 위한 기만술책이다.
역도의 제3차 《대국민담화》발표는 본질에 있어서 탄핵정국교란작전과 시간끌기놀음이다.박근혜가 《국회》결정이니, 《〈정권〉이양방안》이니 하고 떠벌인것도 그것을 말해주고있다.여기에는 《국회》에서의 여야싸움을 격화시키고 탄핵정국을 흐트러놓는 한편 시간을 얻어 보수세력을 다시 집결시켜 살구멍을 열어보려는 음흉한 기도가 깔려있다.
역도의 속심은 공을 《국회》에 넘겨 정쟁을 심화시키면서 여야가 결정을 못했기때문에 퇴진할수 없다고 무한정 뻗치자는것이다.
하지만 괴뢰역도의 위기모면술책은 통할수 없으며 인민들의 드높은 박근혜심판기운을 가라앉힐수 없다.
박근혜역도가 청와대에서 나오지 않겠다고 제아무리 발버둥질을 쳐도 소용이 없다.청와대망녀가 오그랑수를 쓰며 뻗칠수록 남녘민중이 준엄한 징벌을 내릴 시각은 더욱 빨라지게 될것이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sheridansofasia/6044360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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