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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일본당국은 성노예문제의 사죄와 배상을 해야 한다

(평양 12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일본 도꾜대학의 한 명예교수는 일본군성노예문제와 관련하여 현 당국자가 피해국들에 응당한 사죄와 배상을 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그에 앞서 세계 여러 나라들에서 살고있는 일본군성노예피해자들이 도꾜에서 일본당국의 파렴치한 망동을 규탄하는 모임을 진행한것도 일본시민단체의 주최하에 이루어진것이다.
9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추악한 범죄로 얼룩진 제국주의력사에 대한 환멸의 표시이며 과거죄악을 깨끗이 청산하고 인류의 량심앞에 떳떳이 머리를 쳐들고 살고싶어하는 일본인민들의 소망의 발현이라고 강조하였다.
그러나 일본당국은 세계의 규탄은 물론 자기 나라 인민들의 요구에도 전혀 귀를 기울이지 않고 오히려 성노예문제를 력사의 흑막속에 덮어버리려고 모지름을 쓰고있다고 하면서 론평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일본은 현실을 바로 보고 처신하여야 한다.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도 모르고 허황한 재침야망실현에 발광하고있는 일본의 망동은 햇강아지 범무서운줄 모르고 날뛰는 꼴과 신통히도 같다.
일본반동들은 저들 렬도의 운명이 우리의 강위력한 핵주먹안에 들어있다는것을 한시도 잊지 말아야 한다.
자기의 죄과를 성근히 반성하고 그에 대한 응당한 사죄와 배상을 할 때에만 자기 나라 인민들앞에, 진리와 량심앞에 떳떳할수 있다.그렇게 해야만이 일본은 국제사회의 신뢰를 얻고 마음편히 살아갈수 있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fljckr/102689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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