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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농업근로자예술축전 입선자들의 종합공연

(평양 12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농업근로자동맹 제8차대회경축 전국농업근로자예술축전 입선자들의 종합공연 《원수님따라 이 세상 끝까지》가 9일 인민문화궁전에서 진행되였다.

무대에는 재령군 삼지강, 사리원시 미곡, 사동구역 장천남새전문, 청단군 읍협동농장 등의 농업근로자들이 준비한 다채로운 종목들이 펼쳐졌다.
5인시 《백두산절세위인들과 농업근로자동맹》, 녀성독창과 합창 《수령님 만고풍상 못잊습니다》, 대화시 《장군님과 우리 미곡벌》에서 출연자들은 사회주의농촌건설에서 일대 변혁을 안아오신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업적을 칭송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에 대한 다함없는 흠모와 감사의 정을 담은 녀성중창 《친근한 우리 원수님》, 이야기와 노래 《뵙고싶습니다》는 관람자들의 심금을 울려주었다.
사회주의문화농촌에서 행복을 누려가는 농업근로자들의 기쁨을 구가한 장고병창 《행복의 니나니 난노》를 비롯한 종목들도 무대에 올랐다.
조선농업근로자동맹 제8차대회 참가자들이 공연을 관람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taver/1531162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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