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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마지막순간까지 민심에 도전하려는 박근혜역도의 추태 조소

(평양 12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며칠전 남조선의 《새누리당》 대표와 원내대표를 청와대에 끌어들인 박근혜역도가 《국회》에서 《탄핵안이 가결》되더라도 《〈헌법재판소〉에서의 처리과정》을 지켜보겠다느니, 《차분하고 담담하게 갈 각오》가 되여있다느니 뭐니 하고 재잘거렸다. 그러면서 《정국을 안정적으로 풀어가야 한다는 생각》에서 《4월 퇴진, 6월 조기대선》이라는 《새누리당》의 《당론》을 그대로 받아들일것이라고 수작질했다.

10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괴뢰역도의 추태는 《식물대통령》의 구차스러운 잔명을 조금이나마 부지해보려는 어리석은 술책으로서 무덤속에 들어가는 마지막순간까지 민심에 도전하려는 청와대악녀의 필사적몸부림이라고 조소하였다.
론평은 어떻게 하나 현 사태를 유지하면서 시간을 끌어 보수세력을 재집결시키고 종당에는 위기에서 헤여나보려는것이 역도의 속심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하지만 권력욕에 망녕든 로파, 백약이 무효인 희세의 정신병자 박근혜가 아무리 잔꾀를 부리며 민심을 우롱해도 그것은 제손으로 제 명줄을 더 바싹 조이는 어리석은짓으로 될뿐이다.
얼마전 남조선의 한 언론은 마지막순간까지 권력욕을 버리지 못하는 박근혜가 정말 가증스럽다고 하면서 정상적인 판단능력을 상실한 역도년에게 단 1초도 《국정》을 맡길수 없다고 주장하였다.
이것이 바로 남조선민심의 한결같은 주장이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joeataw/401260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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