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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박근혜패당은 죄악의 대가 반드시 치르어야 한다

(평양 12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10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온 남조선에서 세차게 벌어지고있는 대중적투쟁은 인민들의 지향과 요구에 역행하며 사대매국과 파쑈통치, 동족대결에 미쳐날뛰여온 박근혜패당에 대한 쌓이고쌓인 원한과 울분의 폭발이라고 밝혔다.

박근혜패당은 희세의 사대매국정치로 민족의 존엄과 리익을 깡그리 팔아먹으면서 남조선의 식민지예속성을 심화시킨 추악한 민족반역무리라고 단죄하고 론설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괴뢰역도는 민족의 존엄과 리익을 외세와의 반공화국대결공조강화를 위한 제물로 일삼으면서 남조선인민들에게 참을수 없는 치욕을 강요하여왔다.
박근혜패당은 한줌도 안되는 특권족속들과 재벌들의 리익을 위해 근로인민대중에게 불행과 고통, 죽음을 강요하면서 파쑈독재통치로 민주주의를 깡그리 말살한 인민의 극악한 원쑤이다.
괴뢰역도는 집권후 《신뢰프로세스》와 같은 반통일적인 대결정책들을 들고나와 북과 남의 화해와 단합을 위해 적극 노력하는 동족의 성의에 악랄하게 도전하면서 모처럼 마련된 대화의 기회들을 다 날려보냈다. 또한 개성공업지구를 무지막지하게 페쇄함으로써 북남관계의 마지막실오리마저 끊어버렸다.
박근혜패당은 《북핵위협》과 《북인권》에 대해 떠들며 외세와 공모결탁하여 동족을 압살하기 위한 핵소동과 《인권》모략소동에 피눈이 되여 날뛰였으며 가소롭게도 그 무슨 《초고강도제재》에 대해 떠들며 미국의 반공화국제재소동의 맨 앞장에서 미친듯이 날뛰였다.
지금 남조선인민들은 박근혜역도의 퇴진정도가 아니라 역도의 체포와 무자비한 징벌을 요구하고있다.
남녘민심의 요구는 거세찬 반《정부》투쟁의 홰불이 되여 타오르고있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fljckr/1027297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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